이번 달 NT노벨


비트의 디시플린 3-4권
마르두크 스크램블 1권


비트는 3권 나왔을떄 좀 있다가 사려고 기다린 덕분에 3권을 이제서야 보게됬고,
마르두크 스크램블은 애니화 제작 소식때부터 꽤 관심이 가서 읽어보게 됬슴다.
어떤 마술과 나인에스는 딱히 살필요 없어서 패스, 랄까 어떤 마술쪽은 그만둘까...
우선은 마르두크 스크램블을 1/4쯤 읽었는데
이거 꽤...재밌네요.
주인공 여자애는 그냥 그저그런편인데 외프코크가... 생쥐녀석이 너무 귀엽슴다.
전 3권 완결이기도 하고 해서 계속 보려고 했는데 말입니다.
완결 나고 나서 다시 마르두크로 시작되는 작품이 하나 더 있네요.
스핀오프격 작품인거 같기도 하고...
아무튼 이젠 바카노랑 종말만 나와주면 여한이 없겠어요...<-
그러고보면 마르두크 스크램블 애니 제작이 취소 됬다고 한것 같은데 좀 아쉽군요.
공각기동대나 에르고 프록시틱한 느낌의 애니를 좀 기대했었는데...

by 아토리 | 2007/03/14 21:10 | 잡담 | 트랙백 | 덧글(1)

<이글루스펫> 잇군

<이글루스펫> 테스트머신


...표정이 닮은거 같기도 하네요.

by 아토리 | 2007/03/11 22:17 | 모에~♡ | 트랙백 | 덧글(3)

목조르는 로맨티스트:x/y


[그림만 보고 집어들었다간 정말 개피 볼 소설-_-;]

감상:이짱 이자시강ㅁㄳㄷㅁㄻ!!!!!!!ㅇㅇㄴㅁㄷㅁㄷㅀㄱㄷㅁㅅ
서술자가 이따우ㅁㄷㅈㅅㄷㅈㄹㅈㅇㄹㅇㄱㅁㅇㅁㄴㄷㅂㅈㄷㅈ네채량ㄴㅁㄴㄱㄷ

후,전 이짱이랑 니시오 이신을 얕보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짱은 훨씬 무서운 녀석이었습니다. 네.
잘린머리에서는 사람들이 다 천재라 그랬나 여기서는 정말 이짱이...
작품 내의 표현을 이용하자면 「걸작이다, 진짜.」[맞나 모르겠네 책이 없어서;]
이번 편에서는 모에 살인귀도 나오고 이짱네 이웃도 나오고 합니다.
게다가 이상한 이름 열전...[에모토 토모에, 아테미야 무이미, 사사 사사키-_-;]

음 감상을 한줄로 하자면 "웃기고 애틋하고 슬프고 추악한데다 뒷통수 제대로 때린 소설"이랄까...

인류최강의 청부업자 누님이 대활약 하신다는 목매달기 하이스쿨을 열심히 기다리겠슴다.
[그나저나 박스라던가 정발시켜주지 않으려나 9권이나 나올 책인데 둘데가 업...]

by 아토리 | 2007/03/11 21:16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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